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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이 좋다'고 말하라 일본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신입사원 면접 때에 반드시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한다. "당신의 인생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까?" 그는 이에 대한 답변을 들은 후, 그들 중 "아니요, 운이 좋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한 사람들은 채용하지 않고,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전부 채용했다고 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우수'한 것보다 '운'을 더 중요시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해답은 바로 "나는 운이 좋습니다"라고 자기 입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의 심층의식에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의 심층에는 "내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야"라고 하는 주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반드시 있다고 한다. 밑바탕에 감사의 마음이 있는 사람은 당장은 우수하게 보이지 ..
무지개 원리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모닝365 책소개 이제 우리에게는 전인적 자기 계발 원리가 필요하다. 필자는 그 원리를 발견하였다. 그것은 각 분야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민족인 유다인이 매일 두 번씩 암송해야 하는 '셰마 이스라엘' 속에 숨어 있었다. 셰마 이스라엘은 무엇을 하든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임하는 자세를 훈련시킨다. 그리고 이를 '거듭 거듭' 가르치고 행하도록 이른다. 이 네 어구에 세계적인 위인들을 많이 배출한 유다인 교육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알라딘 책소개 동서고금을 통틀어 빛을 남긴 정치가, 사상가, 기업가, 종교인, 예술인들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끌었던 긍정적 사고, 미래에 대한 비전, 포기하지 않는 의지 등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30년 동안 곰삭은 지은이의 철학과 사상이 ..
쾌락 쾌락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육체적 쾌락도 마찬가지다.그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다. 만일 신이 육체를 반대했다면 처음부터 그대에게 육체를 주지 않았을 것이다.만일 신이 섹스를 반대했다면 그대에게 성적 에너지, 욕정, 갈망을 주지 않았을 것이다.이 모든 것들은 날 때부터 그대에게 주어졌으므로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렇다. 한가지 분명히 해둘 것은 육체적 쾌락에만 집착하지 말라는 것이다.그대 안에는 더 높은 가능성, 더 위대한 잠재력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육체적 쾌락도 아름답지만 그것이 삶의 목적은 아니다.그대는 심리적 쾌락도 가질 수 있다.행복이라 불리는 것이 심리적 쾌락이다. 베토벤, 모차르트, 라비 샨카르의 아름다운 음악에 귀를 기울이는 것,칼리다사, 발브후티, 셰익스피어, 밀턴의 멋진 시를 감상하는..
국보급 정선작품 21점 되찾아온 신부님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1925년 한국의 가톨릭 교구를 시찰하러 온 독일 성 베네딕도회 오틸리엔 수도원의 베버 원장신부님이 금강산 여행길에 지인들이 구입한 겸재 그림 21점을 선물로 받았고 독일로 돌아간 후 오틸리엔 수도원에 기증하였고 지금까지 오틸리엔 수도원에서 소중하게 보관하였다고 합니다. 그 그림들은 미술품 경매업체인 소더비와 크리스티가 그 화첩에 눈독을 들이고 집요하게 팔 것을 요청했지만 독일 오틸리엔 수도원에서는 "한국인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문화재를 이 기회에 돌려주자"고 하였다고 합니다. 크리스티 경매측은 화첩에 50억원이라는 가상 경매가를 매기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국보급 정선작품이 한국에 올 수 있게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분이 바로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의 선지훈(라파..
작은 일에 충실하기 오늘은 가톨릭 전례력으로 "성녀 소화 데레사 축일"이다. 내가 참 많은 감명받고 본받고 싶은 가톨릭 성녀인 소화 데레사는 가장 작은이의 소중함을 알고 계신 분인 것 같다. 소화 데레사는 그래서 스스로 하느님 앞에 작은 꽃(小花)이라고 스스로 말했는 것 같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 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
네이버 뉴스의 엉뚱한 설문조사와 네티즌들의 반응 네이버 뉴스Poll을 보다가 피식 웃음이 나오더군요. 상식적인 설문조사라고 생각했는데 항목마다 장난스럽네요. 네이버가 이런 구석도 있군요. 네이버 이용자들 중 일부는 재밌다고, 일부는 어이없다는 반응입니다. 뉴스폴 : http://news.naver.com/hotissue/poll.php
베네딕토16세 교황 연설에 대한 이슬람측의 '오해' 어제 교황님의 이슬람 발언으로 이슬람권이 교황님의 발언에 강하게 비판하는 뉴스를 봤다. 가톨릭 신자라서 더 더욱 그 발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연설의 전문은 공개되지 않고 '교황님이 "이슬람은 악이다"라고 발언했다'는 그런 호기심 끌기 좋을만한 제목과 내용만 신문기자들이 추출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베네딕도16세 교황님이 중세시대 십자군 원정때의 교황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TV방송국에서 시청률에 민감하듯 신문기자들도 그러한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신문사를 사람들의 기억 속에 깊이 각인시키기 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만약 교황이 아무런 배경 설명없이 프레시안 이OO기자의 기사대로 무조건 "이슬람은 악이다"라고 했다면 가톨릭 신자들..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도메인 및 Google Apps설정까지 티스토리 이용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포스트입니다. http://b416.net/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