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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상상하는 즐거움

초등학교 저학년 무렵 부모님께서 사주셨던 선물이 있었다.
어머니는 금성출판사에서 만든 만화로된 과학도서 전집을 사주셨고
아버지는 좋은 성능은 아니지만 천체망원경을 선물로 주셨다.

부모님께서 사주신 선물의 영향이었을까?
매일 어머니께서 사주신 과학도서를 읽었고 그 중에서 나는 우주의 신비라는 책을 제일 좋아했었다.
동물을 좋아하고 공룡에 관심이 많은 동생은 공룡의 신비라는 책을 제일 좋아했었다.
우주의 신비라는 책을 읽으면서 화성, 금성을 마음대로 오가기도 하며,
50억년 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온 우주를 여행하곤 했었다.
요즘도 가끔 NASA에 들어가서 우주의 사진을 보곤 하는데 사진을 보는 동안 우주의 아름다움과 넓은 우주의 모습을 보면서 우주를 상상하곤 한다.
이때만큼은 나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우주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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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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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玄雨 2006.12.16 23:14

    와.. 정말 오랫만에 보는 허블 우주망원경의 화보로군요. 중학교 때 보던 뉴턴에 저 화보가 다 있었죠^^.. (그러고 보니 집에 뉴턴이 1991년부터 2000년까지 10년치가 있군요 ㅎㅎ)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천체관측에 미쳐 밤새도록 하늘만 들여다보고 별자리와 별이름을 외우고 천문학과에 들어가겠다고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제가 살던 동네에서 은하수와 토끼자리가 보이지 않게되었고, 그 뒤로 저는 별 보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게 되었습니다...

    • BlogIcon Fco 2006.12.17 00:43

      ㅋㅋㅋ 뉴턴..저도 기억합니다.
      뉴턴을 사볼 형편은 못되고 도서관에 가서 하루종일 죽치고 앉아서 보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玄雨님처럼 천문학자가 되겠다는 꿈도 잠시 꾸었죠.^^
      가끔 별이 잘보이는 시골하늘을 보면 그렇게 마음이 편안해 질수 없답니다. 현우님..한번쯤 하늘을 바라다보는 여유를 가지세요~